『해체신서』 간행 (난학의 시작)
- 시기
- 1774년
- 지역
- 일본
- 장소
- 에도
- 분류
- 과학
《해체신서》(解體新書, 일본어: 解体新書 가이타이신쇼[*])는 에도 시대(1774년, 안에이 3년)에 일본어로 번역된 해부학 서적이다. 독일의 의사 요한 아담 쿨무스의 라틴어로 된 《타불라에 아나토미카에》(Tabulae Anatomicae) 의 네덜란드어 번역본인 《온틀레드쿤디허 타펠렌》(Ontleedkundige Tafelen) 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에도 시대의 일본인이 서양 의학서를 일본어로 번역한 책으로, 서양 서적 완역으로는 일본 최초인 책이다.
출처: 위키백과 — 해체신서 · CC BY-SA 4.0
이 땅의 앞뒤 사건
- 1600년세키가하라 전투
- 1603년에도 막부 성립
- 1603년이즈모노 오쿠니의 가부키 시작
- 1774년『해체신서』 간행 (난학의 시작)이 페이지
- 1831년호쿠사이의 우키요에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 1853년 – 1854년페리 내항 (흑선 내항)
- 1868년메이지 유신
이 땅을 다스린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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