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의 대항해
- 시기
- 1405년 – 1433년
- 지역
- 중국
- 분류
- 탐험
하서양(下西洋)은 1405년과 1433년 사이에 걸쳐 일어난 7번의 탐험 원정이다. 영락제가 1403년에 함대의 건설을 명했고, 이 함대는 환관 정화의 지휘를 받아 남중국해, 인도양을 거쳐 아프리카의 해안까지 다녀오는 성과를 올렸다. 7번의 원정들 중 6번은 영락제의 재위 시기에 행해졌고, 나머지 1번은 선덕제의 재위 시기에 일어났다. 첫번째 원정부터 세번째 원정까지는 인도의 캘리컷까지 항해한 후 돌아왔고, 네 번째 원정은 페르시아 만의 호르무즈까지 갔다. 이후에는 아라비아 반도와 아프리카 대륙 동부까지 항해한 이후 명나라로 성공적으로 귀환했다.
출처: 위키백과 — 정화의 원정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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