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인도 구법 여행
- 시기
- 629년 – 645년
- 지역
- 중국
- 장소
- 장안
- 분류
- 탐험
현장(玄奘, 602년 4월 6일 ~ 664년 3월 7일)은 당나라 초기 고승이자 번역가이며, 흔히 현장삼장(玄奘三藏)으로 불린다. 10세 때 형을 따라 낙양의 정토사에서 불경을 공부했고, 13세 때 승적에 이름을 올려 현장이라는 법명을 얻었다. 그를 부르는 또 다른 명칭은 삼장법사인데, 삼장(三藏)이란 명칭은 경장(經藏) · 율장(律藏) · 논장(論藏)에 능해서 생긴 별칭이다.
출처: 위키백과 — 현장 · CC BY-SA 4.0
이 땅의 앞뒤 사건
- 399년 – 412년법현의 인도 구법 여행
- 605년수나라의 과거제 시행
- 618년당나라 건국
- 629년 – 645년현장의 인도 구법 여행이 페이지
- 960년송나라 건국
- 약 1040년필승의 활자 발명
- 1127년정강의 변
이 땅을 다스린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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