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지도

성반 (천문학)

시기
약 기원전 150년
지도
발명 지도

성반(星盤, 라틴어: astrolabe 아스트롤라베[*], 고대 그리스어: ἀστρολάβος 아스트롤라보스[*], 아랍어: ٱلأَسْطُرلاب 알아스투를라브[*])은 고대에서부터 만들어져 발전되어온 정교한 천문 도구로서, 태양, 달, 행성, 별의 위치를 예측하는 기능을 하였다. 현지시간, 위도, 측량과 같은 실용적인 도구여서 천문학자뿐만 아니라 항해가들에게도 널리 사용되었다. 처음 성반이 발명되었을 당시 목적은 해와 달, 별의 고도를 측정하는 것이었지만 천문학, 수학의 발달로 더 많은 정보들이 성반에 입력되면서 그 기능은 추가되었다. 이렇게 발전된 근대의 성반은 300~400여 가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스어 astrolabon, ἄστρον(별)과 λαβ-(붙잡는 것)을 어원으로 ‘별을 붙잡는 것’이라 하여 아스트롤라베(astrolabe)라고 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 성반 (천문학) · CC BY-SA 4.0

이 땅의 앞뒤 사건

  1. 약 기원전 2560년기자의 대피라미드 건설
  2. 약 기원전 285년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설립
  3. 약 기원전 150년성반 (천문학)이 페이지
  4. 약 150년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 저술
  5. 639년 – 642년이슬람의 이집트 정복
  6. 970년알아즈하르 대학 설립

이 땅을 다스린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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