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우기
- 시기
- 1441년
- 지도
- 발명 지도
측우기(測雨器)는 조선 시대에 강우량 분포를 측정하기 위해 제작된 세계 최초의 통일된 강우량을 재는 기구다. 조선 세종 때 처음 만들어 전국에 보급·시행하였으며 조선시대 전반에 걸쳐 활용되었다. 현재까지 존재하는 유일한 측우기는 1837년 만들어져 공주 충청감영에 설치되었던 금영측우기(錦營測雨器, 보물 561호, 국보 승격예정)이며 정조 때부터 고종 때까지의 관측 기록이 보존되어 있다.
출처: 위키백과 — 측우기 · CC BY-SA 4.0
이 땅의 앞뒤 사건
이 땅을 다스린 나라
역사 국경 데이터(Cliopatria)에서 이곳이 속한 나라입니다. 연도는 데이터 간격(몇 년~100년)만큼 대략적입니다. 누르면 그해 지도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