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버블 경제
- 시기
- 1986년 – 1991년
- 지역
- 일본
- 분류
- 경제
일본의 거품 경제(일본어: バブル景 気 바부루케이키[*])는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까지 일본에서 있었던 호황의 통칭으로, 일본 내각부 경기동향지수(CI) 상으로는 1986년 12월부터 1991년 2월까지 51개월간 일본에서 일어난 자산 가격 상승과 호황, 그리고 그에 따라 부수적으로 발생한 사회 현상을 의미한다. 흔히 말하는 일본의 거품경제 시기로 통상 "거품 경제기"(일본어: バブル経 済 期 바부루케이자이키[*]) 또는 거품기(일본어: バブル期 바부루키[*]), 약칭 "버블"(일본어: バブル 바부루[*])이라고도 부른다. 일본국 정부의 공식적인 견해에 따르면 경기순환 기준 제11순환(내각부 경기기준일)이라는 통칭으로 지표를 분석한다.
출처: 위키백과 — 일본의 거품 경제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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