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8년 1월도바·후시미 전투도바·후시미 전투(일본어: 鳥羽・伏見の戦い)는 보신 전쟁의 서전이 된 전투이다. 기간은 1868년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로서 전투는 교토남부인 가미토바(교토시 미나미구), 시모토바, 다케다, 후시미, 교토시 후시미구)에서 일어났다.
1868년 1월아와 해전아와 해전(阿波沖海戦)은 보신 전쟁의 전투 중 하나로 일본사상 처음으로 증기기관을 장비한 근대 군함에 의한 해전이다. 고베 해전 이라고도 불린다. 같은 시기에 일어난 도바 후시미 전투등과는 달리 구 막부군 측이 승리한 전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