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 내전(중국어 정체자: 國共內戰, 간체자: 国共内战, 병음: Guógòng Nèizhàn 궈궁 네이잔[*], 영어: Chinese Civil War)은 1927년 이후 중국공산당이 당시 중국의 중앙 정부였던 중화민국 국민정부를 상대로 벌인 내란 혹은 중국국민당과 중국공산당 사이에 중국 대륙의 패권을 두고 일어난 두 차례의 내전을 말한다.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전쟁(戰爭)이라고도 부른다.
1927년
난창 봉기
난창 봉기(중국어 간체자: 南昌起义, 정체자: 南昌起義)는 1927년 8월 1일 중화민국 장시성 난창(南昌)에서 일어난 공산주의자들의 봉기로 국공 내전 중 중국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 사이에 벌어진 최초의 전투였다.
1927년
4·12 사건
4•12 사건( - 事件, 영어: April 12 Incident)은 1927년 4월 12일 상하이에서 발생한 중국국민당의 중국공산당 초기 혁명 진영을 대상으로 한 무력을 동원한 진압과 공격을 가리킨다. 이 사건은 소련에 의해 진행된 제1차 국공 합작이 종료됨을 상징하였고 제1차 국공 내전이 이어지게 되었다.
1927년
추수 봉기
추수 봉기 는 1927년 9월 7일 중국 후난성과 장시성일대에서 마오쩌둥이 주도하는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무장봉기이다. 이 봉기는 중국에서 최초의 공산당 무장봉기로 기록된다.
1927년
광저우 봉기
광주기의(廣州起義) 또는 광주폭동(廣州暴動)은 1927년 12월 11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소비에트 건립을 의도해 발생한 폭동으로 중국공산당의 장태뢰(張太雷), 엽검영(葉劍英) 등이 현장을 지도하였고, 한국인 공산주의자 최용건 등이 가담하였다.
Cliopatria (Seshat) · CC BY 4.0 · 위키백과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