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4년 7월
풍도 해전
풍도 해전(중국어: 豐島海戰, 일본어: 豊島沖海戦)은 1894년 조선 충청도 아산만 입구의 풍도 앞바다에서 일본군 함대가 청군 함대를 공격하면서 일으킨 사건으로 이 전투를 시발점으로 청일 전쟁이 발발했다. 한국에서는 풍도 해전(한국 한자: 豊島海戰)이라는 한국식 한자로 명명하기도 한다.
1894년 7월 – 1895년 4월
청일 전쟁(淸日戰爭)은 1894년 7월 24일부터 1895년 4월 17일까지 조선에 대한 종주권을 둘러싸고 청나라와 일본 제국이 벌인 전쟁이다. 1894년 7월 25일 일본 제국이 선전포고 없이 풍도에 주둔하고 있던 청나라 해군을 기습 공격하면서 청일 전쟁이 발발했고, 이후 전쟁은 내내 일본 제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1895년 3월 26일 펑후 제도 작전을 끝으로 청일 전쟁의 모든 전투는 종료되었고, 청나라와 일본 제국은 시모노세키 조약을 체결해 전쟁을 끝냈다.
1894년 7월
풍도 해전(중국어: 豐島海戰, 일본어: 豊島沖海戦)은 1894년 조선 충청도 아산만 입구의 풍도 앞바다에서 일본군 함대가 청군 함대를 공격하면서 일으킨 사건으로 이 전투를 시발점으로 청일 전쟁이 발발했다. 한국에서는 풍도 해전(한국 한자: 豊島海戰)이라는 한국식 한자로 명명하기도 한다.
1894년 7월
성환 전투(成歡戰鬪)는 청일 전쟁 초기 풍도 해전과 함께 일본군이 벌인 첫 전투로 1894년 7월 28일에 충남 천안 외곽의 성환읍에 주둔한 청군을 공격하면서 시작했으며 아산 전투라고도 불린다.
1894년 7월
The Japanese occupation of Gyeongbokgung Palace or the Gabo Incident occurred on 23 July 1894, during the ceasefire of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and the beginning of the First Sino-Japanese War. Imperial Japanese forces led by Japanese Minister Plenipotentiary to Korea Ōtori Keisuke and Ōshima Yoshimasa occupied Gyeongbokgung palace to restore King Gojong's father Heungseon Daewongun and establish a pro-Japanese government under Kim Hong-jip and the Enlightenment Party's admini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