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남송 전쟁
- 시기
- 1235년 – 1279년
- 진영
- 몽골·원 vs 남송
- 전투
- 4
몽송전쟁(蒙宋戰爭), 송원전쟁(宋元戰爭), 혹은 몽골의 남송 원정(Mongol conquest of the Song dynasty)은 오고타이 칸(Ogotai Khan, 혹은 외게데이 칸Ögedei Khan, 窩闊台汗, 재위 1229–1241)이 시작하여 쿠빌라이 칸(Kublai Khan, 忽必烈汗, 재위 1260–1294) 때에 완수된, 몽골의 중국 정복에 있어 마지막 단계였다. 정벌을 통해 몽골은 원(元)이라는 왕조 하에 동아시아 대륙 전체를 장악하였다. 또한 몽골 제국의 마지막 군사 정벌이다.
출처: 위키백과 — 몽골-남송 전쟁 · CC BY-SA 4.0
전투 4
1259년
조어성 전투
조어성 전투(釣魚城之戰)는 몽골제국의 남송 정복전쟁의 일부로서 1259년 송나라 조어성(충칭시 허촨구 소재)에서 일어난 전투다. 조어성 전투에서 송나라가 승리함으로써 남송의 수명이 연장되었다. 한편 조어성 전투에서 몽케 칸이 사망했는데, 이로써 몽케 칸은 정복 전쟁 중 죽은 유일한 몽골 칸이 되었다.
1267년 – 1273년
양양성 공방전
양양 공방전 또는 양양 및 번성 전투(중국어 간체자: 襄樊之战, 정체자: 襄樊之戰)는 1268년부터 1273년까지 후베이성 샹양 시를 중심으로 원과 남송이 벌인 일련의 전투를 지칭한다.
1276년
임안 함락 (1276)
1276년 초 바얀이 이끄는 원나라 군대가 남송의 수도 임안(항저우)에 이르자, 사태후와 어린 공제가 싸우지 않고 항복했다. 남송의 남은 세력은 남쪽으로 내려가 1279년 애산 전투까지 저항을 이어 갔다.
1279년
애산 전투
애문 전투(영어: Battle of Yamen), 애산 전투 또는 애산 해전(중국어 간체자: 崖山海战, 정체자: 厓山海戰)은 1279년 3월 19일 중국 남부 광둥성의 애산에서 벌어진 원나라와 남송의 최후 결전이다. 원나라의 군대가 10배 넘는 병력인 남송의 해군을 격파한 이 전투로 남송은 완전히 멸망했다. 한자 문화권 외에서는 현대의 지명을 딴 야먼 전투(중국어 간체자: 崖门战役, 정체자: 厓門戰役)로 더 알려져 있다.
이 땅의 앞뒤 사건
- 약 400년참파의 미선 성지 건립
- 938년바익당 전투 (베트남 독립)
- 1010년리 왕조의 탕롱(하노이) 천도
- 1235년 – 1279년몽골-남송 전쟁이 페이지
- 1279년애산 전투 (남송 멸망)
- 1288년바익당 전투 (몽골군 격퇴)
- 1757년광저우 일구통상 (광동 체제)
이 땅을 다스린 나라
역사 국경 데이터(Cliopatria)에서 이곳이 속한 나라입니다. 연도는 데이터 간격(몇 년~100년)만큼 대략적입니다. 누르면 그해 지도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