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송전쟁(蒙宋戰爭), 송원전쟁(宋元戰爭), 혹은 몽골의 남송 원정(Mongol conquest of the Song dynasty)은 오고타이 칸(Ogotai Khan, 혹은 외게데이 칸Ögedei Khan, 窩闊台汗, 재위 1229–1241)이 시작하여 쿠빌라이 칸(Kublai Khan, 忽必烈汗, 재위 1260–1294) 때에 완수된, 몽골의 중국 정복에 있어 마지막 단계였다. 정벌을 통해 몽골은 원(元)이라는 왕조 하에 동아시아 대륙 전체를 장악하였다. 또한 몽골 제국의 마지막 군사 정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