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12월 – 1942년 5월
필리핀 전역 (1941년~1942년)
1941년~1942년 필리핀 전역에 대해 설명한다.
1941년 12월 – 1945년 9월
태평양 전쟁(영어: Pacific War) 때때로 아시아-태평양 전쟁(영어: Asia–Pacific War)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전역 중 하나로 태평양과 동아시아에서 벌어진 전쟁이다. 아시아-태평양 전구와 남서 태평양 전구, 동남아시아 전역 등을 비롯한 태평양 일대의 넓은 지역과 중국, 그리고 만주 및 한반도 북부 일대가 태평양 전쟁의 전역 범위에 해당한다.
1941년 12월 – 1942년 5월
1941년~1942년 필리핀 전역에 대해 설명한다.
1941년 12월
홍콩 전투(영어: Battle of Hong Kong, 일본어: 香港の戦い 혼콘노타타카이[*]), 혹은 중국에서의 명칭 홍콩 방어전(중국어: 香港保衛戰 샹강바오웨이잔[*], Defence of Hong Kong) 또는 홍콩 함락(Fall of Hong Kong)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태평양 전쟁 극초기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던 첫 전투 중 하나이다. 같은 날 아침 진주만 공격이 일어남과 동시에 일본 제국은 대영제국에게 선전포고했고 곧바로 대영제국의 왕령 식민지였던 영국령 홍콩을 공격했다. 당시 홍콩 주둔군은 영국군, 인도군, 캐나다군 및 보조 방위군과 홍콩 자원방위대(HKVCD)로 구성되었다.
1941년 12월
웨이크섬 전투는 웨이크섬에서 벌어진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의 전투이다. 1941년 12월 8일 아침(하와이 시간 12월 7일) 태평양에 있는 미국 해군 및 공군 기지에 가해진 다섯 곳의 동시 공격 중 하나이다. 웨이크섬 전투는 12월 23일 미군이 일본 제국에 항복하면서 끝났다. 이 전투는 웨이크섬과 그 부속 도서인 필섬, 윌크스섬으로 이루어진 환초와 그 주변에서 일본 제국의 공군, 육군, 해군 세력과 미국 세력 사이에서 벌어졌으며, 양측 모두 해병대가 두드러진 역할을 했다.
1941년 12월
말레이 해전(일본어: マレー沖海戦 마레오키카이센[*])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태평양 전쟁에서 일어난 해전이다. 1941년 12월 10일 영국령 말라야(현재 말레이시아)와 해협 식민지(현재 싱가포르와 인근 연안 도시) 동해안의 파항주 쿠안탄에서 동쪽으로 70 마일 떨어진 남중국해에서 일어난 해전이다. 영국 해군 Z 함대의 영국 왕립 해군의 전함 HMS 프린스 오브 웨일스와 순양전함 HMS 리펄스는 일본 제국 해군의 육상 발진 폭격기와 뇌격기에 침몰되었다. 영미권에서는 이 교전을 보고 프린스 오브 웨일스와 리펄스 격침 사건(Sinking of Prince of Wales and Repulse)이라고 부른다.
1941년 12월 – 1945년 9월
동남아시아 전구(영어: South-East Asia Theatre)는 1941년 12월 8일, 일본군이 말레이 연방을 침공한 12월 7일부터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이 있을 때까지 일어난 일련의 전투들을 포괄하는 전역이다. 연합국의 식민지가 대부분이었던 이 지역에서 일본군 대부분은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며 자신들의 식민지 침략 논리를 정당화했으나, 이는 일본군의 모략에 불과했다. 일본은 이 지역에서의 패배로 태평양 전쟁에서의 주도권을 상실했으며, 연합군의 본토 공습에 대비해야 했으며, 전쟁 물자의 보급원이 끊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