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적의 고려 침공
- 시기
- 1359년 – 1362년
- 진영
- 홍건적 vs 고려
- 전투
- 3
홍건적의 고려 침공은 원나라에 쫓겨 요동으로 물러선 홍건적이 압록강을 건너 고려를 침공한 사건으로 1359년 12월에 1차 침공과 1361년 10월 2차 침공이 있었다. 또한, 1차 침공 이전에도 약 3천여 명의 홍건적이 압록강을 건너 식량과 물자를 약탈하기도 했다.
출처: 위키백과 — 홍건적의 고려 침공 · CC BY-SA 4.0
전투 3
1359년 – 1360년
서경 함락과 수복 (1359-1360)
홍건적은 고려의 서경(평양)까지 점령했다. 1360년 초 고려군이 반격해 서경을 되찾고, 큰 피해를 입은 홍건적을 압록강 너머로 몰아냈다.
1359년
의주 함락 (1359)
1359년 겨울, 원나라 군대에 밀려난 홍건적 약 4만 명이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 고려를 침입해 의주를 함락하고 정주·인주를 차례로 빼앗았다.
1361년 – 1362년
개경 함락과 수복 (1361-1362)
1361년 겨울 10만이라 일컬어지는 홍건적이 다시 쳐들어와 수도 개경을 함락했고, 공민왕은 복주(안동)로 피란했다. 1362년 초 정세운이 이끄는 고려군이 이성계 등과 함께 개경을 되찾고 홍건적을 몰아냈다.
이 땅의 앞뒤 사건
- 1019년귀주대첩
- 1231년 – 1270년몽골의 고려 침입
- 1251년팔만대장경 완성
- 1359년 – 1362년홍건적의 고려 침공이 페이지
- 1377년직지 인쇄 (현존 최고 금속활자본)
- 1392년조선 건국
- 1443년훈민정음 창제
이 땅을 다스린 나라
역사 국경 데이터(Cliopatria)에서 이곳이 속한 나라입니다. 연도는 데이터 간격(몇 년~100년)만큼 대략적입니다. 누르면 그해 지도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