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9년 – 1362년
홍건적의 고려 침공은 원나라에 쫓겨 요동으로 물러선 홍건적이 압록강을 건너 고려를 침공한 사건으로 1359년 12월에 1차 침공과 1361년 10월 2차 침공이 있었다. 또한, 1차 침공 이전에도 약 3천여 명의 홍건적이 압록강을 건너 식량과 물자를 약탈하기도 했다.
1359년 – 1360년
평양시(平壤市)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이고, 최대 도시이기도 하다. 도시의 중심으로 대동강이 흐르며, 넓은 충적 평야가 발달하였다.
1359년
의주군(義州郡)은 평안북도 북서쪽의 압록강에 접한 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