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7월
루거우차오 사건
루거우차오 사건(노구교 사건, 문화어: 로구교 사건) 혹은 7·7 사변(七七事变)은 1937년 7월 7일에 베이징 서남쪽 방향 루거우차오(루거우 다리, 중국어 간체자: 卢沟桥, 정체자: 盧溝橋, 병음: Lúgōuqiáo)에서 일본군의 자작극으로 벌어진 발포 사건으로, 중일 전쟁의 발단이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 제국과 중화민국은 전쟁 상태로 돌입, 그 후 전선을 확대하게 되었다.
1937년 7월 ~ 1945년 9월
중일 전쟁(中日戰爭)은 1937년 7월 7일 일본 제국의 중국 대륙 침략으로 시작되어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때까지 계속된 중화민국과 일본 제국 사이의 대규모 전쟁이다. 중국에서는 항일전쟁(중국어 간체자: 抗日战争, 정체자: 抗日戰爭, 병음: Kàngrì Zhànzhēng), 청일전쟁을 '제1차 중일전쟁'이라고 부르고 있는 영미권에서는 1937년에 발발한 중일전쟁을 제2차 중일 전쟁(영어: Second Sino-Japanese War)이라고 분별해서 부른다. 중일 전쟁은 20세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쟁이었다.
1937년 7월
루거우차오 사건(노구교 사건, 문화어: 로구교 사건) 혹은 7·7 사변(七七事变)은 1937년 7월 7일에 베이징 서남쪽 방향 루거우차오(루거우 다리, 중국어 간체자: 卢沟桥, 정체자: 盧溝橋, 병음: Lúgōuqiáo)에서 일본군의 자작극으로 벌어진 발포 사건으로, 중일 전쟁의 발단이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 제국과 중화민국은 전쟁 상태로 돌입, 그 후 전선을 확대하게 되었다.
1937년 7월 ~ 1937년 8월
The Battle of Beiping–Tianjin, also known as the Battle of Beiping, Battle of Peiping, Battle of Beijing, Battle of Peiking, the Peiking–Tientsin Operation, and by the Japanese as the North China Incident was a series of battles of the Second Sino-Japanese War fought in the proximity of Beiping and Tianjin. It resulted in a Japanese vi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