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금전봉기
금전봉기(金田蜂起) 또는 금전기의(金田起義)는 1851년 1월 11일 홍수전이 이끄는 태평천국이 광서성 계평현 금전촌에서 일으킨 무장봉기이다.
1850년 – 1864년
태평천국의 난(太平天國의 亂)은 1850년에서 1864년까지 중국 대륙에서 벌어진 대규모 내전이다. 태평천국 운동(太平天國運動), 장모의 난(長毛의 亂)과 장발의 난(長髮의 亂)이라고도 한다. 교전 상대는 만주족 황실의 청나라 조정과 기독교 구세주 사상을 기반으로 한 종교국가인 태평천국이다. 주요 무대는 강소성, 절강성, 안휘성, 호북성이지만, 14년의 전쟁 동안 북서쪽 말단의 감숙성을 제외한 모든 중국의 성을 최소 한 번 이상 태평천국군이 지나갔다. 명청전쟁 이래 중국사에서 가장 사상자가 많은 전쟁이며 19세기 최대 규모의 분쟁이고 인류사를 통틀어도 가장 유혈낭자한 내전 중 하나이다. 내란으로 인한 사망자만 2천만 ~ 3천만 명이며, 난민이 된 사람도 수백만 명이다.
1851년
금전봉기(金田蜂起) 또는 금전기의(金田起義)는 1851년 1월 11일 홍수전이 이끄는 태평천국이 광서성 계평현 금전촌에서 일으킨 무장봉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