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년
1701년 – 1714년
1702년
1701년
1702년
1701년
키아리 전투는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기간중에 벌어졌던 전투 중 하나로 1701년 9월 1일 벌어졌다. 이 전투는 사보이 공작 외젠(Prince Eugene of Savoy)이 이탈리아 반도에서 밀라노 공국을 좌지우지하고 있던 스페인에 대한 공격의 일부였다. 7월, 카르피에서 패배함에 따라 새로운 프랑스 사령관 빌레루아(Villeroi)가 황제군을 격파하고 그들을 몰아내라는 루이 14세의 명을 받고 이탈리아에 부임하였다. 그러나 적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공격해올 것임을 예상한 외젠은 키아리의 요새를 참호로 에워싸고 대기하고 있었다. 전투 후반부 몇 시간 동안 오스트리아군은 프랑스, 스페인군의 중무장 기병대를 괴롭혔고, 결국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할 수 있었다. 빌레루아는 11월 오글리오(Oglio)강을 건너 밀라노로 퇴각할 수밖에 없었고, 외젠은 만토바 공국(Duchy of Mantua)의 대부분을 점령할 수 있었다.
17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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