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壬辰倭亂)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한반도에서 조선과 일본 사이에 벌어진 국제전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의 통일을 이룩한 이후 조선을 침공했다. 1592년 동래성 전투를 시작으로 일본군이 조선군을 격파하며 수도 한양이 1592년 6월 함락되었다. 선조는 일본군을 피해 도주했으나,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끄는 일본군은 임진강을 건너 1592년 7월 평양성까지 함락했다. 평양성 함락 이후 가토 기요마사는 강원도와 함경도를 침략했고, 조선 조정은 의주로 피난을 간 뒤 명나라에 도움을 요청했다.
1592년 4월
동래성 전투
동래성 전투(東萊城戰鬪)는 1592년 5월 25일(음력 4월 15일) 부산진 전투에 이어 일어난 임진왜란 두 번째 전투로 동래 부사 송상현이 2시간을 버티며 일본군을 끝까지 막아냈으나 결국 전사하고 동래성은 함락되었다. 이 전투에 패배로 대구.상주,김해,밀양,성주,충주까지 함락되고 만다.
1592년 4월
탄금대 전투
충주 탄금대 전투(忠州彈琴臺戰鬪)는 1592년 6월 7일 임진왜란 당시 신립이 이끄는 조선군이 충주 탄금대에서 전멸한 전투이다.
1592년 1월 – 1592년 8월
영원산성 전투
영원산성 전투(領願山城戰鬪)는 임진왜란 초기 원주 목사 김제갑이 강원도로 쳐들어오는 왜군에 대항해 영원산성에서 벌인 항전으로 군민 모두가 항전하여 시간을 벌었기 때문에 강원도 지역 중 유일하게 원주 백성들만이 무사히 대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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